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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공간>자유게시판

748번 게시글
연락을 받고 바로 출동한 기사들은 눈앞의 광경을 보고 헛구역질을 했다.
글쓴이:이은영     Date:2018-01-23    
연락을 받고 바로 출동한 기사들은 눈앞의 광경을 보고 헛구역질을 했다. 일반병들이 먹히고 있었다. 지휘 개체가 등장한 뒤 군단과 지구군의 전투는 철저히 전투의 개념이었지만.. 지금은 과거.. 10년 전 SN+ 게이트 사태 때와 12년 전의 대격변 때와 마찬가지로 살육이 벌어지는 지옥이었다. 잊고 있었던 과거의 악몽이 떠오르는 광경이었다.

비위가 약한 기사들은 고개를 돌리고 먹은 것을 게워내고 있었고, 멀쩡한 기사들도 공포에 물들었다.

단순히 일부 지역만 통제가 풀렸었지만, 이젠 전 지역의 몬스터들이 군침을 흘리며 인간들을 포식하고 있었다. 여전히 지휘 개체가 까마귀 울음소리를 내며 날아다니고 있었으나..

이게 어떻게 된 것일까?

이것은 현민의 명령에 의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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