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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노동상담>고용평등상담실

14번 게시글
관장의 파렴치함
글쓴이:     Date:2007-07-22    
모법인에서 사무직으로 일을 하고 있다.
어느날부터 관장이 개인적으로 부르는 일이 많아졌다.
직원들 다 퇴근하는데 잠깐 남아라고 하거나
지하에 있는 작은 방에 잠간 내려와 보라고 하거나
차로 바래다준다고 하거나....

처음에는 그랬다.
일 마무리할 게 있어서 남으로하는 줄 알았다.
지하에 있는 방에서 사무용품가지고 올라가라고 부르는 줄 알았다
차로 바래다준다기에 집이 멀어서 그러는 줄 알았다.

그게 아니었다.
손을 만지작거리려하고 강제로 안으로고도 했다.
언젠가는 옆에 누우라고까지 했다. 도망나오기는 했지만....

두려워서 회사에 갈 수가 없다.
내가 취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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