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상단 메뉴 바로가기
중앙 컨텐츠 바로가기
하단정보 바로가기
서브이미지

>여성노동상담>고용평등상담실

57번 게시글
결혼후에도 계속 다니고 싶은데.
글쓴이:     Date:2010-02-01    
3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다. 지금은 재직중이다. 문제는 지금까지 결혼하고 난후 다니는 여직원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하는 일이 단순일이라 젊고 초보 여직원이 들어와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나이많고 경력도 오래된 여직원의 경우에는 호봉수가 올라가니 많이 안 좋아한다. 앞에서 나가라 말은 못하겠지만 직원들이 언제 시집가냐며 농담삼아 늘 이야기하는 그런 분위기이다. 처음엔 결혼하면 퇴직하려고 했으나 막상 퇴직하려고 하니 돈과 회사에 미련이 가고 금전적으로도 생각을 안할 수가 없다. 아직 결혼이야기는 회사에 안했고 다음주에나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지금 퇴직하면 다른 곳에 다녀본 경력도 없고, 직장 구하기도 힘들 것 같다. 자존심 구기고 더 다니게 해 달라고 사정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실업급여라도 탈수 있게 해 달라고 해야하는지?
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답변 수정 삭제 LIST
57번 게시글의 이전글, 다음글
이전글 연차 없다고 월급에서 까버렸어요 2009-02-26 1133
다음글 계약직 여자는..결혼하면 퇴사해야하하는회사.. 2011-02-18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