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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노동상담>고용평등상담실

58번 게시글
Re..결혼후에도 계속 다니고 싶은데.
글쓴이:     Date:2010-02-01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양립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정의)에 따르면,-“차별”이란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성별, 혼인, 가족 안에서의 지위, 임신 또는 출산 등의 사유로 합리적인 이유없이 채용 또는 근로의 조건을 다르게 하거나 그 밖의 불리한 조치를 하는 경우[사업주가 채용조건이나 근로조건은 동일하게 적용하더라도 그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 남성 또는 여성이 다른 한 성에 비하여 현저히 적고 그에 따라 특정 성에게 불리한 결과를 초래하며 그 조건이 정당한 것임을 증명할 수 없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말한다.-동법 제11조(정년·퇴직 및 해고) ①사업주는 근로자의 정년퇴직 및 해고에서 남녀를 차별하여서는 아니된다. ②사업주는 여성근로자의 혼인, 임신 또는 출산을 퇴직사유로 예정하는 근로계약을 체결하여서는 아니된다.
-어떠한 경우라도 먼저 사직서를 제출하지 않도록 한다. 관례상일지라도 사측이 나가라고 할때까지 다니세요. 그리고 결혼을 핑계로 사측에서 사직을 권고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본인의 의사가 아닌 이유로 퇴사하는 경우는 실업급여수급자격에 해당합니다. 사정하실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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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후에도 계속 다니고 싶은데. (2010-02-01 17:41)3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다. 지금은 재직중이다. 문제는 지금까지 결혼하고 난후 다니는 여직원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하는 일이 단순일이라 젊고 초보 여직원이 들어와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나이많고 경력도 오래된 여직원의 경우에는 호봉수가 올라가니 많이 안 좋아한다. 앞에서 나가라 말은 못하겠지만 직원들이 언제 시집가냐며 농담삼아 늘 이야기하는 그런 분위기이다. 처음엔 결혼하면 퇴직하려고 했으나 막상 퇴직하려고 하니 돈과 회사에 미련이 가고 금전적으로도 생각을 안할 수가 없다. 아직 결혼이야기는 회사에 안했고 다음주에나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지금 퇴직하면 다른 곳에 다녀본 경력도 없고, 직장 구하기도 힘들 것 같다. 자존심 구기고 더 다니게 해 달라고 사정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실업급여라도 탈수 있게 해 달라고 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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